최근까지도...
AI 모델 기업 → GPU/반도체 → Hyperscaler/Datacenter
→ 기업 고객 → 투자자→ 정부/규제 기관
대부분의 모두가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했는데,
모델 회사는 더 큰 모델을 만들고,
gpu 회사는 공급을 확대하고,
데이터 센터 사업자는 CAPEX를 늘리고,
기업은 경재에서 뒤쳐질까 AI를 도입하고,
투자자는 성장율을 보고 자금을 공급합니다.
문제는 모든의 사업 계획에 동일한 가정이 들어있을 가능성입니다.
> AI 사용량은 게속 픅증한다.
> 모델 성능은 계속 개선된다.
> 기업은 그 만큼 비용을 지불한다.
> GPU 수요는 계속 증가한다.
> 전력과 데이터 센터가 이를 뒷 받침한다.
각각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같습니다.
하지만, 모두가 동시에 이 이야기에 의존하고 있다는
건 자체가 'System Risk' 같습니다.
앤드루 로스 소킨의 <1929> 책에서 배워야 하는 것은
"AI 버블이 터진다"가 아니라
어떤 공통 가정이 깨지면,
여러 Square가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찾아내는 것입니다.
위기는 Square 안에 발생하기 보다
Square와 Square 사잉에서 발생할 것 같은데,
그렇다면, Weave of Square의 궁극의 모습은 무엇일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