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가 지난 1년간 우리는 많은 AI, DX 혁신을 시도해왔지만, 지금 필요한 것은 “무엇을 했는가”보다 “왜 하는가”에 대한 명확한 큰 방향입니다. AI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는 시점에서 각 부서의 개별 시도 만으로는 더 이상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. AI, 데이터 난제들은 전사 경쟁력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. 1. 우리가 해결하려는 Pain Point (Why) 올 해 각 부서의 AI 시도는 많지만 목적, 조직, 연결성이 미흡하여 성과가 축적되지 않고 소모적으로 흩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Bottom-Up 중심의 개별 시도로는 회사 전체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즉, Pain Point는 명확합니다. “AI..